오늘의 물음
꼭 필요한 것부터 정하면, 무엇으로 설계할까요?
먼저 그림으로 설계해 봐요.
우산에 꼭 필요한 것 하나를 정하면 고를 물질은 몇 가지일까요?
선반의 조각 넷은 크기가 같아요.
꼭 필요한 것을 먼저 고르고, 조각을 눌러 주문서에 담아 보내요.
내 예상
해 보니 꼭 필요한 것을 하나 붙이니 앞에 나온 조각이 여럿이었어요.
알게 된 것 쓰임새에 꼭 필요한 것을 먼저 정하면 물질을 고를 수 있어요.
확인해요
다섯 문제를 풀고 한 번에 내요.
플라스틱 컵과 플라스틱 클립은 무엇이 같을까요?
둘 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어요. 물체는 달라도 물질은 같아요.
물을 한 방울 떨어뜨렸더니 동그랗게 맺혔어요. 무엇 위일까요?
비닐 위의 물은 스며들지 않고 방울로 맺혀요.
그릇을 바꿔 담아도 모양이 그대로인 것은 무엇일까요?
나무토막은 그릇이 바뀌어도 모양이 그대로예요.
컵을 거꾸로 물속에 곧게 넣었더니 물이 거의 들어가지 못했어요. 컵 안에 무엇이 있었을까요?
보이지 않아도 공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어요.
비를 막아 주는 우산은 어떤 물질이 알맞을까요?
물이 스며들지 않아야 비를 막아 줘요.
내 말로 써요
보낸 주문서 한 장을 골라 써요. 꼭 필요한 것 가운데 2차시와 3차시에 해 본 성질을 넣어 써 봐요.
왜 그 물질을 골랐는지 쓰임새와 이어 적어 볼까요?
예시 답안 — 우산은 비를 막아야 해서, 물이 스며들지 않는 플라스틱을 골랐어요.
단원을 돌아봐요
물체가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말하고, 성질을 견줄 수 있어요.
고체 · 액체 · 기체를 견주어 말할 수 있어요.
쓰임새에 맞는 물질을 골라 물건을 설계할 수 있어요.
이 단원에서 배운 것을 얼마나 알겠나요?